인권주제로 배우는 한국어(이주여성을 위한)
우리 센터에서는 2009년 한국여성재단의 후원을 받아 '이주여성을 위한 인권 주제로 배우는 한국어' 교재를 출간하였다. 이 교재는 올 한 해 동안 여러 집필진들이 초고를 구성, 서울, 부산, 대구, 충북 등에서 이주여성들의 한국어 시범교재로 사용하며 수정을 거쳐 [...]
늦가을 운동회, 고향에서 즐기던 게임을 했어요.
우리 센터에서 이주여성 전체가 모이는 해아로 크게 세 가지가 있다. 하나는 봄 소풍이요, 다른 하나는 가을 운동회다. 그리고 송년잔치다. 이번 11월 1일날 가을 운동회를 용산 가족공원에서 실시했다. 원래 계획은 체육실을 빌려서 하려고 했는데 이주여성들이 야외에서 [...]
2009 이주여성인권글쓰기 공모 작품 “이주여성이 말하는 인권” 단행본 발간
우리 센터가 한국여성재단의 후원을 받아 실시한 공모전에 출품했던 우수 작품들을 모아 책으로 펴냈다. 작품집은 "이주여성이 말하는 인권, 그리고 한국사회에 말걸기"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이 글쓰기 작품집에 실린 이주여성의 글을 보면 하나같이 한국의 가부장주의 하에서의 상처와 사회속에서 차별받았던 삶의 [...]
이주여성 당사자 활동가 교육 전국 5개 권역에서 실시
우리 센터가 추진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이주여성 당사자 활동가를 발굴, 양성, 지원하기 위한 이 완료되었다. 이 교육은 전반부 이론 강의와 후반부 실습을 합쳐 모두 10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이우어졌다. 전반부 1차 교육인 10 강좌 40시간 교육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서울·경기, [...]
<성·인종차별 대책위> 열린 워크숍 개최
지난 7월 성공회대 연구 교수 후세인 보노짓과 동행한 한국인 여성에 대한 성·인종차별 사건 이후 결성된 가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사회에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그 중 하나로 는 “성·인종 차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라는 주제로 열린 워크숍을 지난 [...]
2009 이주여성 인권글쓰기 공모전 본선대회를 마치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서는 이주여성들이 인권의 관점에서 일상을 돌아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인권 글쓰기 공모전’을 진행하였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7일까지 진행한 예선에서는, 응모한 총 50여 편의 작품 가운데 25편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되었다. 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