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피해 캄보디아 이주여성 구명 기자간담회를 마쳤습니다
지난 2009년 1월31일 새벽,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한 캄보디아 여성이 남편에게 칼로 상해를 입혀 남편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에 우리 이주단체와 여성단체들은 공동대책위를 구성하여 여성 구명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오늘 이를 위한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저희의 [...]
한겨레 기사 ; ‘느린언어로의 낯설지 않은 대화 2 -이주여성 삶 이야기’ 발간
“남편 폭력에 눈물, 차별 대물림에 통곡” 결혼 이주여성 한맺힌 사연 ‘느린 언어…’ 책으로 황춘화 기자 몽골 출신 건체(25·가명)는 지난 2월 중개업소를 통해 만난 한국인과 결혼해 한국 땅을 밟았다. 현지에서 법대를 졸업한 엘리트였지만, 경제난으로 일자리를 [...]
‘일다’에 실린 이주여성 삶 이야기
가공되지 않은 이주여성들의 삶 이야기 이야기모음집 [여성주의 저널 일다] 박희정 ▲ 속 이주여성의 글과 그림 베트남 여성 스언이 들려주는 베트남의 동화(번역 레티마이 투) 속에는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는데 무지한 사람들의 어리석음을 찌르는 날카로운 통찰력이 [...]
한방진료 – 감기 걸린 꼬맹이들과 함께
대한여한의사회와 이주여성인권센터가 함께 펼치는 11월 한방진료가 23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한방진료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인지 감기 걸린 꼬맹이들이 엄마와 함께 온 경우가 꽤 많아 3년 동안 진행한 한방진료 중 최다 진료를 [...]
후원의 밤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이주여성인권센터가 주최한 서울이주여성쉼터 후원의 밤 "쉼, 그리고 다시 나는 꿈"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후원의 밤을 위해 무용공연으로 후원해 주신 무용단 '나눔터' 여러분들과 총연출을 맡아주신 soon 문화원 이명경 대표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후원의 밤에 함께하셔서 기댈 [...]
7월 24일(목) 사회통합 프로그램 이수제 토론회 – 법무부의 사회”통합”이수제를 다시 묻다
2008년 7월 24일(목) 오후 3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2층, 대강의실)에서 이주여성활동단체전국네트워크, 이주여성인권연대,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주최로, 법무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통합이수제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먼저, 이민(중국), 프락찬 모니(캄보디아), Junai Altanzul(몽골)의 ‘이주여성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 이주여성 연극동아리 ‘툭툭’의 연극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