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진료’ – 침이 무서운 이주여성들
2008년 3월 16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대한여한의사회의 김혜영, 맹유숙 한의사 선생님과 박혜만 보조선생님의 진료도움으로 이주여성과 가족을 위한 한방진료가 있었다. 이번 한방진료에는 이주여성과 가족 등 25명이 참여했다. 중국에서 온 이주여성들은 한방진료가 친숙하고 적극적이지만 대부분의 이주여성들은 한방진료를 [...]
한지공예 프로그램을 실시하다.
우리 센터에서 이주여성의 취미와 특기 교육의 하나로 한지공예 교실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최영은선생의 지도로 2008년 2월 12일부터 시작해서 4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실시된다. 약 20명의 여성들이 참석하고 있는데, 워낙 손 맵씨가 좋고 [...]
이주여성들과 함께한 3·8 여성의 날 100년 기념 축제
3·8 세계 여성의 날을 100년을 기념하여 열린 한국여성대회에 이주여성들과 함께 참여하였다. 38 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뉴욕 맨하탄에서 여성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행진을 한 것을 계기로 시작되었다. 한국의 세계여성의 날 행사를 보면 그 해의 여성운동방향과 핵심적인 [...]
전국 이주여성 활동단체 간담회 열려
2008년 3월 5일 오후, 전국에서 이주여성 관련 활동을 하는 단체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가 전국의 이주여성 활동단체들에게 제안한 전국 네트워크를 모색하는 간담회였다. 간담회에는 강서양천이주여성의집, 경기여성단체연합, 광주여성의전화, 국경없는 친구들, 대구여성회, 대한YWCA 연합회, 마하이주민지원단체협의회, 미리암이주여성센터, [...]
문화 체험- 북촌한옥마을탐방
2월 23일 토요일 종로구청의 후원으로 이주여성과 그 가족 등 20여 명이 북촌한옥마을 체험을 다녀왔다. 청계천을 경계로 북쪽에 위치한다고 해서 이름붙여진 북촌은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860여 채의 한옥이 밀집된 지역으로, 서울의 전통을 고스란히 담아 살아있는 거리 [...]
서울YWCA 와 함께 한 설날맞이 음식나눔의 자리
2008년 2월1일 명동에 있는 서울YWCA 5층에서 Y회원들과 함께 설날 음식을 만들어 같이 나누는 행사를 했습니다. ywca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서 선물로 준 앞치마를 입고 만두를 빚고 떡국을 끊여먹었습니다. 이주여성들이 함께 모여 설날을 미리 맞는 즐거움을 맛보았는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