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교실 2학기 개강식
2006년 8월6일 일요일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의 이주여성한국어 교실 2학기 개강식을 하였다. 이주여성들은 베트남, 중국, 태국,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몽골, 캄보디아, 콩고에 이르기까지 다양했으며 기존학습자들과 새롭게 신청한 신입학생들 그리고 가족들 70여명이 함께 하였다. 중국어, 러시아어, 태국어, 필리핀어(영어와 따갈로그어), 베트남어로 [...]
性/인종차별 국제결혼광 고 반대-국가인권위원회 차별시정 진정서제출 및 기자회견 실시
우리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를 비롯한 나와우리,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아름다운재단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언니네트워크, 한국여성의전화연합으로 구성된 차별적 국제결혼 광고대응을 위한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지난 7월 11일 ‘性/인종차별적 국제결혼 광고에 대한 규제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하고 이에 대한 기자회견을 실시하였다. ■기자회견 진행-사회: [...]
정부의 여성결혼이민자 가족지원정책 “다시보기” 토론회
지난 6월 12일 서울여성플라자 NGO센터 열린마당에서 우리센터를 비롯해 국제이주기구 서울사무소, 아름다운재단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이주.여성인권연대, 한국여성의전화연합 등5개 단체가 공동으로 '정부 결혼이민자 가족 정책 다시보기'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공동주최단체들은 이날 토론회을 통해 결혼으로 이주한 외국인여성의 권리보호를 위한 정책과제로, [...]
이주여성배우자프로그램을 실시하다.
2006년 6월 17-,18일 이틀간에 걸쳐 수유리에 있는 아카데미하우스에서 국제결혼배우자교육이 있었다. 서로간 의사소통이 아직은 서툰 두 남녀가 만나 자라온 환경과 문화가 다른 차이를 가지고 가족공동체를 형성해 가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한 가정을 꾸리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
아시아의 향기, 난타관람을 하다.
우리가 흔히 우스개소리로 "사람이 밥만먹고 사나"라는 말을 합니다. 일상의 업무에 지쳐있을때 우리의 숨통을 트여주는 것들이 필요합니다. 운동을 하거나 친구들을 만나 수다를 떨거나 또는 여러 공연들을 보는 것이겠지요. 센터에서는 이주여성과 함께할 수 있는 문화공연을 볼 수 [...]
이주여성을 위한 한방무료진료 실시
지난 5월 14일 우리 센터 교육장은 이주여성들과 여한의사들로 붐볐다. 이주여성들을 위한 한방 무료진료를 하는 날이었다. 대한여한의사회 임원진 중심으로 이주여성들과 가족들을 진료하고 침을 놔주고 약을 처방하여주었다. 교육장 한쪽은 테이블위에 담요를 깔아 침을 맞는 침대가 되었고, 한쪽은 진맥과 문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