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이주민과, 여성들과 연대할 자리를 없애는
불평등한 체제와 위기상황에 맞섭니다.
 
자유와 연대를 가로막는 외압에도
우리의 속도와 방식으로
연대와 충전의 계절을 보냅니다.
 
물러서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외칩니다.
Happy 추석 for ALL !
Happy 일상 for ALL !
 
2023. 9. 27.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 추석연휴와 개천절로 9/28(목) ~ 10/3(화) 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