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레인지 후원을 부탁드려요
한국어 교육을 할때 캐롤씨는 "송생님 잠깐만 기다리세요" 하고서는 분주하게 움직이십니다. 그러고 나서 그녀는 시골에서 가져왔다며 고구마를 쪄가지고 오십니다. 어떤 날은 필리핀식 국수를 해주시기도 합니다. 매번 그녀의 집에 방문할때마다 그녀는 뭔가 요리를 해줍니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간호사의 [...]
12월 4일 자원활동가 교육이 있습니다.
12월 4일(토요일) 오후 2시에 이주여성인권센터 자원활동가 교육이 있습니다. 이주여성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이해해보고 그리고 이주여성인권센터의 활동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또 어떤 활동을 해 나갈 수 있는지도 알아보는 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자원활동 신청하신분들, 그리고 우리 센터 활동에 [...]
이주여성인권센터 이전 집들이에 초대합니다
창신동 산골짝에 있던 건물을 이주여성 전용쉼터로 사용하기 위해 서울외국인이주노동자센터와 이주여성인권센터가 사무실을 옮겼습니다. 그동안 저희 사무실을 찾아오기 위해 너무나 힘들게 고생했던 여러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사무실 이전 집들이를 다음과 같이 갖고자 합니다. 앞으로 더욱 힘차게 [...]
이주여성인권센터 3주년 기념 심포지엄-이주의 여성화와 국제결혼
일시 : 2004년 11월 26일 금요일 오후 2시 장소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장 주제: 이주의 여성화와 국제결혼 기조발제: 한국염 (이주여성인권센터 대표) 발제 1. 상담적 측면에서 -김상임 (상담실장) 2. 법률적 측면에서 -소라미 (자문변호사) 토론 - 조영숙(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총장) [...]
새로워지는 센터에 함께 동참해주세요
드디어~사무실이 "이사"를 갑니다...! 히말라야출신 이주노동자들에게는 고향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만큼 고지대였던 센터가 이제는 평지로 이사하게 됩니다. 새 사무실은? 40평 규모로 이주여성인권센터와 서울이주노동자센터가 공동으로 사용합니다. 사무실과 상담실, 공동 교육실이 있습니다. 교육실에서는 한국어교육과 공동체 모임 등 각종 모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