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이야기) 쉼터를 퇴소하고 새로운 출발합니다.
B씨는 2012년에 남편을 만나 2년 후에 결혼을 했다. B씨는 곧 임신을 하게 되었지만 남편이 일을 하지 않고 하루 종일 집에서 컴퓨터 게임만 했기에 B씨가 임신 [...]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 : 폭력피해 이주여성들의 생존 분투기’ 책발간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5월 18일(금)에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 폭력피해 이주여성들의 생존 분투기"를 발간했다. 이 책에는 전국에 있는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부설 이주여성쉼터에 입소한 이주여성들의 7가지 주제로(체류권, 양육권, 통제, 경제적 착취, 물리적 [...]
서울 지역 부설기관회의 소식
서울 지역에 있는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와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 서울이주여성쉼터 3곳에 활동 중인 활동가들이 모여서 활동을 보고하고 지원 사례를 공유했다. 서울 지역 부설기관회의는 월1회 개최되며 회의를 통해 이주여성 상담과 [...]
지인들까지 불러서 바쁘게 일을 했더니 납품이 되지 않았다고 근로의 대가를 지급해 주지 않아요.
A씨는 일용직으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일손이 부족하다고 불러올 수 있는 지인이 있으면 불러달라는 사장의 말에 5명의 지인을 불러 납품 기일을 맞추었다. 하지만 사장은 납품이 안 [...]
시집으로부터 버림받은 모녀
B씨는 지인의 소개로 남편과 만나 모국에서 혼인하여 한국에 입국하였다. 아이를 출산하고, 남편과 꽤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였다. 하지만 남편에게 많은 빚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더구나 신용불량자 [...]
사각지대 이주배경 아동 지원을 위한 면담 실시
2018년 4월 16일(월)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교육장에서 사각지대 이주배경 아동 3명이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와 아동 지원기관인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이 이주배경 아동 양육비 지원 신청자 면담을 진행되었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주여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