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후원행사에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6년 6월 30일, "낯섦과 끌림 그리고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후원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동안 우리 센터와 함께 하며 이 길을 걷도록 언덕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여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16년동안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가 이주여성의 든든한 언덕이 되어 활동할 [...]
이주여성 인권보호를 위한 후원기금에 동참해주세요.
한국에 거주하는 이주여성의 민간대사관,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한국에 거주하는 이주민의 약 50%, 85만 명이 여성입니다. 꿈을 실현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한국에서 이주여성의 삶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힘들고 고달픕니다. 이주여성은 ‘이주민’이면서 ‘여성’이라는 이중적인 이유로, 또는 [...]
태국 무비자 현안 관련 이주 단체 간담회
한국의 출입국 관리법상 일부 국가에서 무비자로 한국 입국이 가능하게 되면서 태국 이주여성들이 비자 없이 한국에 들어와 일부는 한국의 마사지 업소에서 단기간 동안 일하고 있다. 그들 중 성매매 피해를 입은 사례가 경찰 단속 혹은 당사자의 신고로 [...]
2016년 활동가 세미나를 마치며…
“2016년 이주여성 활동가 세미나”가 6월 10일 오후 6시30분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나쁜 나라” 영화감독이신 김진열 감독님을 모시고 함께 영화를 보고 세월호 사건과 가족들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세월호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
그저 막막했던 쉼터 퇴소, 생필품을 지원 받게 되어서 행복합니다.
C씨(캄보디아)씨는 2007년에 한국에 입국했고 남편과의 사이에 자녀 2명을 두었다. 남편은 장애를 가지고 있었고, 종종 시어머니가 남편에게 알약을 밥에 넣어 먹이곤 했다. C씨는 밤에 잠을 자다가 가슴이 답답해 눈을 떴더니 남편이 목을 조르고 있는 등, 생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