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이주여성 이야기
지난 10월 25일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이주여성, 우리동네에 떴다" 영화제작 시사회를 신촌의 트립티에서 가졌습니다. “이주여성, 우리동네에 떴다”는 서울시 다문화가족지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이주여성이 영상제작교육을 받으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것입니다. 10명의 이주여성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5편의 영상이 [...]
제10회 대한민국여성축제 “V를 말하다” 참가
센터는 2012년 10월 10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된 제10회 대한민국여성축제 "V를 말하다"에 참여하였습니다.이 대회에서는 전국의 남녀노소 여성들이 자신들의 발언에 맞는 개성적인 의상을 입고 나와 자신들이 현 사회에서 격고있는 문제들을 주제로 발언을 하였습니다.저희 센터에서도 이주여성들을 대표하여 이주여성들이 겪는 [...]
영주자격 전치주의 입법개정안 반대 기자회견 개최
지난 10월 8일 오전 11시 ‘이주여성이 안전하게 살 권리 확보를 위한 연대’는 법무부가 입법예고한 영주자격 전치주의에 대해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이자스민 의원과 함께 국회 기자회견장(정론관)에서 가졌습니다. ‘이주여성이 안전하게 살 권리 확보를 위한 연대’는 지난 7월 이주여성 [...]
”이주여성이 직접 제안하는 공공기관 서비스 개선’프로젝트 워크샵”
'이주여성이 직접 제안하는 공공기관 서비스 개선' 프로젝트 워크샵 올해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본부와 경남, 대구지부와 함께 '이주여성이 직접 제안하는 공공기관 서비스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지난 9월 4일, 11일,18일에 공공기관에 찾아가 '직원과 함께 하는 이주민 불편개선 워크샵'을 [...]
9월 9일(일) 무료한방진료 소식
지난 9월 9일(일)에 여한의사회의 후원으로 이주여성과 자녀 이주노동자 20여명이 무료 한방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올해 들어 3차 무료진료입니다.진료해주신 의사선생님들은 조인숙, 김정이, 이순영, 조한숙 4명이고 그 외에도 사무국장님과 대우증권 자원봉사, 아이들과 잘 놀아준 형, 오빠인 휘문중학교 [...]
“여름 밤 하늘에 열정을 뿌리다” 지부 수련회
"체류권 보장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 전력 워크숍" 2012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지부 수련회매년 여름에는 이주여성인권센터 본부와 6개 지부 실무자들과 함께 여름수련회를 해왔습니다. 올해도 어김 없이 모두모두 열정을 가지고 '울주군 허브리조트 무위원'에 모여서 함께 정보를 공유하며 공부와 쉼을 어울려 이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