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인터 뉴스레터 6월호 / 2022. 6. 30.]
어쩐지 명조체가 더욱 어울리는 긴긴 장마의 장면들로 이여인터는 6월을 보냅니다.
촤포ㅑㅑㅑㅘㅑ—고함을 내지르며 땅 가까이를 지나가는 크고 긴 비구름도 
톳톳토 비를 뿌리며 지나가는 조구만 구름도
우르르꽝쾅 천둥번개도
그 크고 작은 비구름 사이 찰나를 놓치지 않고 반짝 비치는 햇빛도
그 모든 장면에 함께하는 눅눅한 습기도
지금의 비 내리는 계절을 흠뻑 경험하게 합니다.
2022년 상반기, 여러분은 어떤 크고 작은 장면들을 흠뻑 경험하셨나요?
겨울부터 여름까지,
뉴스레터로 돌아보는 이여인터의 상반기
2022년 1월
2022년 새해도 재미난 일이 넘칠거에요 #이여인터와_함께라면”
—————————-(KEYWORDS)
이주여성과 함께, 비전, 지속성, 우리에서 모두로, 젠더평등
2022년 2월
이주여성도 주권자다
이여인터도 대선을 보랏빛으로 물들일 에너지 장전 완료!
—————————-(KEYWORDS)
20대 대선(큰 한숨), 이주여성 주권자, 이주여성 정책, 페미니즘, 모두를 위한 돌봄,  신규활동가(중요★)
2022년 3월
평등과 자유에 더 끈끈하게 연대한다
—————————-(KEYWORDS)
3.8여성의날, 돌봄·연대·정의, 성평등정부, 여성가족부, 이주여성 정책 강화, 차별금지법 제정, 3.21인종차별철폐의날
2022년 4월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집회의 계절
이주여성과 함께 지금 변화!
—————————-(KEYWORDS)
성평등 정부, 연대, 여성가족부 폐지, 이주여성 인권 정책, 차별금지법 제정, 평등의 봄, 한부모 이주여성 자립, 신규활동가(중요★)  
2022년 5월
VOTEFOREQUALITY
6월1일 지방선거, 평등에 투표하자!
—————————-(KEYWORDS)
지방선거, 평등, 차별금지법 제정, 투쟁, 윤석열 정부, 주책처방, 코로나19 긴급지원
6월 소식 스따뜨
이여인터와 나
이여인터와 연결된 여성들의 이야기
이여인터가 스물하나의 해를 보내며 연결된 많은 여성들이 있습니다. 
4월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이여인터 채널을 통해 멋진 여성들의 이야기를 업로드했는데,
혹시 보셨나요?  
지난 3개월간 소개해드린 열명의 이야기를 모아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소개해드릴 이야기가 남아있으니 계속해서 이여인터 채널을 들락날락 해주세요! 
(사진을 클릭하세요 👇)
이주민통번역센터 링크의 ‘중심’ 김나현
통역사로 활동했던, 캄보디아에서 온 김수진  
꿈을 위해 항상 열심히 달리는 김하이
우즈벡어와 러시아어 통번역을 하고 있는 루이자
세상 모든 여성들에게 작지만 큰 에너지 마잉바야르
이여인터를 내 집같이 생각하는 봉사자 모니카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 왕언니 박세실
생각나무BB센터의 주력,
이주여성의 왕언니 슈퍼우먼 안순화
‘이주여성 상담’으로 삶의 의미를 찾는 웬티현
도전으로 새로운 인생을 찾는 이선미
코로나19 위기이주민 긴급지원
코로나19와 차별에 아직 무감각해질 때가 아니다
코로나19는 잔잔하고 잔인하게 아직 존재합니다.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이여인터와 사랑의열매의 코로나19 사회백신 프로젝트,
모두의 안전과 돌봄이 보장되는 사회를 위해 멈출 수 없습니다.
2022년 상반기 코로나19 위기이주민 긴급지원
질병과 차별로부터 자유로운 그날까지!
📍 이주민 자조모임 5개소에 방역물품 전달
📍 코로나19 확진 이주민 117가구에 긴급생계비 지원
📍 코로나19 확진 이주민 1가구에 긴급생필품 지원
📍 코로나19 확진 이주민 2가구에 의료비 지원
※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폭력피해 이주여성 자립지원
‘나’로서 다시 내딛는 걸음에 함께합니다
2022년 상반기
17가정의 자립에 이여인터와 에쓰오일이 함께했습니다
🌈이여인터와 연결된 사례 하나.
이여(가명)님은 9년간의 가정폭력에서 탈출하여 이주여성쉼터에 자녀와 함께 입소하였습니다. 긴 시간의 이혼 소송 끝에 남편과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이여님은 자녀와의 안전하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찬찬히 계획을 세웠고, 앞으로도 그 삶의 기획은 더욱 확장될 것입니다. 퇴소 후에도 쉼터에서 함께 에너지를 나누었던 입소자들과 연대 가능한 삶을 위해 다른 입소자들과의 소통과 연결에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여인터와 연결된 사례 둘.
인터(가명)님은 결혼 초기 ‘다름’으로 경험하게 된 부부간의 갈등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인터님과 달리 관계 회복과 서로에 대한 존중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님이 임신하게 되자 남편은 낙태를 강요하기도 하였습니다. 힘들었던 출산 후에도 남편은 이혼만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인터님은 집을 떠나게 되었고, 가정에 관심조차 없었던 남편과의 이혼이었기에 친권과 양육권은 어렵지 않게 지킬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자립을 한 뒤에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도 초청하고 하고 싶었던 것을 이뤄가는 등 주체적인 삶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이 사업은 에쓰오일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어서와, 이웃집 쩐티프엉은 처음이지?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미디어, 무엇이 바뀌어야 할까? “2022년 성·인종차별 모니터링”
잘못 재현되고 과장되거나 삭제되는 방식으로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미디어, 무엇이 바뀌어야 할까?
6월~9월, 미디어 속 성·인종차별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
< 젠더x이주x미디어 이해교육 >
📍 6/22
-1강: 미디어와 젠더, 성평등 미디어리터러시(백향숙)
-2강: 페미니즘, 세상을 보는 관점(김순남)
📍 6/28
-3강: 대한민국x이주x젠더(김혜정)
-4강: 인종주의에 균열을 내는 미디어 읽기(정혜실)
※ 이 사업은 서울시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이여인터로 책 「63일」후기가 도착했습니다
“모두가 행복했지만 강아지는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 위의 사진은 한부모 이주여성 자녀 장학사업에 참여하는 학생이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아래에 모두가 읽을 수 있도록 딱딱하고 재미없어지지만 글로 사진의 내용을 정리합니다,,,
📖 책 제목 : 63일 (지은이: 허정윤 / 그린이: 고정순)
– 63일은 강아지 공장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에 관한 그림책이다. 우리가 잘 몰랐던 출생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이다.
– 물건처럼 사고 파는 강아지의 슬픈 이야기(동물권)
📍 등장인물 : 상인, 강아지
📍 배경 : 강아지 공장
📍 줄거리 : 상인들이 손해를 줄이기 위해 강아지를 물건처럼 크기를 줄이거나 털 색을 바꿔서 파는 내용
🌈 느낀점
나는 63일에서 “사는 사람도 원하고 파는 사람도 손해를 줄일 수 있으니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결과지만 강아지는 행복하지 않습니다.”라는 부분이 좋았다. 왜냐하면 물건처럼 사용되는 강아지의 슬픔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손해를 줄이기 위해 강아지를 물건처럼 사용하는 사람들(상인)이 이기적이라고 생각했다.
💣모든 인프라가 계급적 불평등을 종속시키는 것에 열광하는 사회에서도 투쟁을 하는 자들로 존재하며 사회적 논의와 연대하는 장을 만드는 일을 지속하는 우리에게 위로를 주는 후기입니다. 책 「63일」 강아지의 삶과 닮아있는 사회의 면면을, 그 삶의 디테일에 주목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기에 여러분도 이 뉴스레터를 보고 계시겠죠?
끝까지 읽어주기로 약속해.. 뒷 내용과도 이어진단 말이죠
기억으로 남기고 투쟁으로 가져가야 하는 것들
“비닐하우스는 집이 아니다”, 그리고 「깻잎 투쟁기」
故누온속헹(Nuon Sokkheng)님 추모제
2020년 12월 비닐하우스 기숙사에서 사망한 캄보디아 여성노동자 故누온속헹(Nuon Sokkheng)님 추모제가 2022년 6월 18일 고인이 일했던 포천의 비닐하우스 농장 앞에서 열렸다. 그가 사망하고 500여일이 지난 2022년 5월 2일에야 산재 결정 승인이 되었다. 추모제는 산재 승인을 기념하여 캄보디아 현지에서 유족이 영상으로 참여하는 가운데 열렸으며,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가 참여하는 이주노동자기숙사산재사망사건대책위, 크메르노동권협회, 지구인의정류장, 이주노동119가 공동 주최했다.
추모제가 열린 포천의 비닐하우스에는 여전히 이주노동자들이 일하고, 살고 있다.
– 추모제의 공기를 기억하는 이여인터 허오 씀
  ※ 사진을 클릭하면 “우리의 다짐” 전문이 게시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비닐하우스 숙소 산재 사망 이주노동자 추모 기자회견
🌈우리의 다짐🌈
1. 우리는 기억하겠습니다.
동료 이주노동자들의 연대 정신과 용기를 기억하겠습니다.
2. 우리는 기억하고 제기하겠습니다.
한국 정부의 정책과 제도가 이주노동자들의 생존과 기본권을 지켜주지 못한다는 것을 제기하겠습니다.
3. 우리는 기억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사람’의 존엄을 지키려 했던 노동자, 시민, 지구인의 연대 정신과 실천이 차별구조를 깨뜨리는 힘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계속 실천하겠습니다.
3. 우리는 기억하고 투쟁하겠습니다.
이주노동자는 기계나 노예가 아니라, 같은 하늘 아래 숨쉬며 살아가는 같은 인간이고 노동자임을 정부와 고용주는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우춘희, 한겨레21  
우춘희 연구활동가의 「깻잎 투쟁기」
밥상은 마법처럼 뚝딱 차려지지 않습니다. 깻잎 한장 한장의 시간과 얇디 얇은 깻잎 한장처럼 위태로운 이주노동자의 투쟁과도 같은 삶이 수백만장 쌓여 차려집니다.  밥상을 차리는 이주노동자의 인권은 차려지지 않는, 깻잎밭 이주노동자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존재의 합법화와 환대가 상실된 세상을 살아가는 존재들에게
6/20 “세계 난민의 날”, 그리고 휴가 후미아리 감독의 “도쿄의 쿠르드족”

세계난민의 날을 기념하여 외국인보호소 고문사건 대응 공동대책위원회에서 “도쿄의 쿠르드족” 영화를 상영하였다.

차별적인 출입국관리법, 1%에도 못 미치는 난민인정률, 절망의 나라에서 꿈을 놓아버리지 않았던 두 쿠르드 청년 이야기는 지금 한국의 외국인보호소에 감금되어있는 이주민의 현실과 미등록 이주민, 이주배경아동의 현실과 너무나 똑같아서 답답하고 먹먹했다.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미등록 아이들은 본인의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 수 없고, 휴대전화도 개통할 수 없다. 온라인으로 가입해야 하는 그 어떤 서비스나 회원가입도 불가능하다. 건강보험도 없다. 미등록이라는 이유만으로 있지만 없는 존재로 살아가게 된다.

미등록 상태의 아동·청소년 시기가 지나 성인이 되면 언제든지 강제퇴거명령이 내려질 수 있어서 그들은 매일 불안한 체류와 안전망 없는 현실에 내몰린다.

외국인보호소는 더 심각하다. 어떤 범죄든 그 경중에 따라 처벌의 기한이 정해져 있지만, 외국인보호소는 미등록이라는 이유만으로 기한 없이 이주민을 감금한다.

이 현실은 너무 무겁고 막막해 답을 찾을 수 없을 것 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은유 작가의 글처럼 ‘존재의 합법화’가 되는 길을 찾을 것이다.

그리고 기대할 것이다.

이주민… 그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기쁘게 환대하는 한국사회를….

– 막막하다고 멈춰서있지 않는 이여인터 혜정 씀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부설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
제2회 성폭력 대응교육 개최 (신청하세요!)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부설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
제2회 성폭력 대응교육 
이주여성이 젠더폭력을 제대로 이해하고 ‘성폭력 대응’의 흐름에 동참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전국 이주여성 쉼터 입소자(한국어 소통가능)를 대상으로 ‘제2회 성폭력 대응교육’을 실시합니다.
📍 전국에 있는 이주여성 쉼터 입소자를 대상으로!
📍 입소자의 개인 정보는 지키면서!
📍 이주여성의 성폭력 사례들과 대응 방법을!
강의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 070-4251-6831
이여인터(부설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에
신규 활동가가 오다(기뻐서 오열)! 감사해!
서울이주여성상담에서 신임 센터장 권주희입니다.
저는 성폭력전문상담원 교육을 받으며 우리 사회 성차별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후 성폭력상담소, 지역여성단체, 여성교육기관에서 성평등 활동을 해왔습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여성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했지만, 이주 여성 관련 활동도, 센터장이라는 역할도 처음입니다.
그래서 많은 걱정과 두려움이 있지만,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배우고 성찰하며 이주여성 인권 활동가로 성장하겠습니다.
차별과 혐오의 표현이 일상이 된 우리 사회에서 이주여성이 겪는 차별과 배제에 예민한 감수성을 갖고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경력단절 후 재취업을 고민하던 시기에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에 5월 입사하게 된 신미영입니다.
저는 늘 인복이 많다고 생각하면 살아 왔습니다. 좋은 동료들, 활동가 선생님을 만나 뵙게 되어 설레는 마음입니다.
뉴스에서 접한 단편적인 사실만을 접해온 저였는데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에 근무하면서 현실을 보게 되고, 동료들이 내담자들과 마음을 담아 소통하는 모습을 보며 동료들과 활동가 선생님들에게 많을 걸 배우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주여성들의 편견과 차별이 없는 삶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활동가로 성장 하겠습니다.
5월도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여정에 동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년 5월 후원자 명단
1. CMS후원
(주)젠코스메티코스 CHHAYSokhor LeThiThu LUUTHITHUAN NGUYENTHIHANH NguyenThiThuTrang 
TRANTHITRUCCHI(전지수) YOO JISU KLAIRE 강명혜 강선경 강성의 강성혜 강영옥 강지연 강혜영 강효숙
고민성 고민재 고승남 고신열 고영수 고윤덕 고종식 고진 곽영신 곽중빈 권경원 권미경 권보현 권신애 권태철
기여운 길지현 김경자 김경희 김나연 김다은 김대호 김도현 김명남 김미랑 김미선 김미진 김민정 김보라 김석수
김석찬 김선영 김성욱 김세화 김수진 김여진 김영나 김영옥 김옥화 김용혁 김원화 김은경 김은아 김은영 김은재
김은정 김인자 김일 김재림 김정우 김정흔 김정희 김지석 김지연 김지윤 김지혜 김철형 김현미 김현정 김혜미
김혜정 김호세아 김화희 김효선 나랑토야 남상근 남승연 남지은 류광열 문미령 문새롬 문선영 문소양 문현아
문화령 박경하 박금숙 박나림 박성희 박세실 박예지 박정진 박크리스천준 박효경 반다 방유미 백근영 백미랑
백소윤 서미선 서정명 설해경 성두식 성정은 성희주 소라미 솜재이 송유진 송재인 송현민 신민재 신민진 신순애
신영철 신지연 신혜영 안경자 안광훈 안미정 안은경 안혜경 양서희 양지호 양정재 양태영 양혜진 여지윤 원기정
원선아 웬티현 위라겸 유문삼 유연희 유혜숙 윤정원 이경숙 이나영 이돈성 이두한 이명주 이명진 이민영 이상옥
이성림 이성희 이수빈 이순애 이슬샘 이안지영 이연주 이영란 이영분 이영애 이예원 이예일 이예일 박채원
이예지 이은숙 이은정 이은주 이정배 이종원 이지영 이지오 이철우 이태주 이하영 이해연 이해응 이현서 이현석
이홍미 이희정 임광희 임옥기 임지수 장문혜 장윤재 장철기 전광식 전영미 전지은 전태규 전현하 전혜원 전호식
정미선 정미숙(정재훈) 정지영 정지원 정창혜 정철호 정혜경 조양희 조인섭 조현진 조혜영 조혜진 주묘희
지미혜 진가희 진유경 차수빈 차수진 최미자 최민영 최세문,한세희 최승우 최완영 최종만 최지혜 최현진 트립티
표영미 하주연 한가은 한국염 한나애 한동욱 한수복 허거훈 허영미 현미열 홍향임 황정미 황정혜
 
2. 일반후원
(주)한밭농산 GS박귀섭 YEAH-YOUNG BAK 국민 주식회사윈스 권주희 김상임 김선빈 꿈이있는교회 류환 문경남
수기명가 예동교회(윤병민) 유해미 은진교회(김유준) 이명경 이서연 이영화 이유경 전주거름교회(김신아) 정보영
제기동동원교회 주식회사국전약품 진미리 해피빈 허영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