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인터 뉴스레터 7월호] PRIDE FOREVER! 우리의 길을 만들지
7월의 주제 ‘PRIDE FOREVER’
지난 16일 퀴퍼가 끝난 너른 광장에 여운처럼 흩날리던 스티커에서
매우 깊은 감동과 영감을 받아
이여인터와 함께하는 모두에게 전달하기 위해 가지고 와본 것이랍니다.
시원한 빗줄기와 그 뒤에 찾아온 형형색색의 멋진 노을처럼
모든 것이 자유롭고 다채로웠던 그 날의 분위기도
그 시간과 공간에 함께했던 모두의 몸과 다양성을 토닥이는 PRIDE 메시지들도
늘 꺼내고 싶은 기억이 되었습니다 :)
여러분이 지키고 싶은 PRIDE는 무엇인가요?
FOREVER 이여인터가 함께 응원할게요!  
뒤죽박죽, 이상하고 힘 쎈 삐삐 롱스타킹
한부모 이주여성 장학사업 7월 독서감상문
7월 뉴스레터는 PRIDE를 충전할 수 있는 독후감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뒤죽박죽, 이상하고 힘이 센 롱스타킹 삐삐가 무채색의 험난한 세상을
주변의 개성 넘치는 친구들과 함께 여행처럼 노닐며 다양한 색을 묻히는 것처럼
세상에 다채로움을 선물하는 다양한 정체성들과 여행과도 같은 연대로
이여인터는 언제나 우리의 길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HAPPY PRIDE! PRIDE FOREVER! 
“뒤죽박죽, 이상하고 힘 쎈, 군화다 다양한”
“개성과 매력” “PRIDE FOREVER”
제목 : 삐삐 롱스타킹(햇살과 나무꾼)
삐삐 롱스타킹은 말그대로 롱스타킹을 신은 생김새다. 또 주변에 닐쓴씨라는 원숭이도 있고 말도 있다. 삐삐는 뒤죽박죽 별장에서 사는데 이것은 오래전 아버지가 사둔 집이다. 아버지는 해적이셔서 오래 전에 삐삐의 곁을 떠났다. 그리고 어머니는 돌아가셔서 삐삐는 혼자이다. 하지만, 나중에 토미와 아니카라는 친구들을 만나서 나쁜 애들도 혼내주고 파티도 하고 황소랑도 싸우고 여행도 한다. 삐삐는 종종 이상한 이야기도 많이 하고 힘도 쎄서 웃기면서도 대단해보이는 인물이다. 아버지가 해적이셔서 군화도 많다. 그리고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좋다. 삐삐다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도 웃기다. 삐삐 롱스타킹은 인물마다 매력이 있고 재미가 있는 것 같다. 스토리도 개성이 있어서 좋다.
※ 이 사업은 하나제약, 서울봄연합의원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재난 위기 이주민을 위한 이주민쉼터 환경개선지원사업

재난위기 이주민을 위한

이주민쉼터 환경개선지원사업

질병과 차별로부터 자유로운 그날까지!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시작되는 지금,

각종 물품과 공간,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이주민쉼터는 재난위기를 대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재난위기 이주민을 위한 이주민쉼터 환경개선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 지원대상: 정부 미지원 이주민 쉼터 및 자조모임

▶ 지원내용: 방역물품 및 시설정비 지원 (총 지원 상한액: 200만 원)

1) 방역물품: 청소소독제, 마스크, 자가진단키트. 의약품, 기타 생필품 *상한액 100만 원
2) 시설정비: 냉·난방기구, 방충, 방역, 청소 등 *상한액 150만 원

▶ 신청방법: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이메일(wmigrant@wmigrant.org) 접수 / 상담 통해 지원 확정

▶ 신청기간: 2022년 7월 18일(월)-8월 3일(수)

▶ 문의: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02-3672-8988)

※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자원활동가를 모십니다✨
연구자료를 카드뉴스로 멋드러지게 제작해주실 활동가모집
코로나19 확산세에 다시 피로도가 높아지는 요즘입니다.
지난 2년 반의 시간동안 이주민들은 어떤 코로나19의 경험을 했을까요? 
이여인터는 지난해 67명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마스크도 구할 수 없었던 코로나19 초기의 경험, 
돌봄의 무게가 더욱 커졌던 여성들의 경험,
국경의 폐쇄로 오도가도 못했던 경험,
성공적 K-방역에서 완전히 배제되었던 경험,
그럼에도 연대의 끈을 더욱 강하게 연결했던 경험까지
수많은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텍스트(연구보고서)’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텍스트를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카드뉴스’로 제작해보려고 합니다.
주 1회, 연구보고서를 톺아보고 카드뉴스를 제작할 자원활동가를 모십니다!
 
< 모집내용 >
– 활동기간 : 8월부터 약 16주(1~2주 내외의 변동이 생길 수 있음)
– 활동시간 : 주 1회, 1일 5시간(점심시간 제외)
– 활동내용 : 이주민의 코로나19 경험 연구자료 카드뉴스로 제작, 코로나19 관련 온/오프라인 캠페인 참여
– 모집인원 : 2명
– 활  동  비 : 시간당 12,500원(월간 활동 합산 지급, 원천세 공제)
※ 이 활동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됩니다.
이주여성쉼터의 비전탐색과 변화를 위한 이주여성쉼터 TF
2000년 이후 이주여성 쉼터가 설립되며
이주여성과 자녀가 경험하는 위기상황에 대응하는
제도적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한 사회의 움직임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지난 20여년간의 다양한 변화와 국면을 경험하며
‘이주여성 쉼터’가 앞으로 이주여성의 안전과 인권보호를 위해 고민해야 할
새로운 비전 탐색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이여인터와 이주여성쉼터 현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이 모여 
이주여성쉼터의 비전을 다양한 방식으로 새로 쓰고
여가부 폐지라는 전략에 주춤거리거나 흔들리지 않는
단단하고 주체적인 대응전략을 만들어가기 위해
팀을 꾸려 월 1회 다양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논의 내용들은 이여인터 채널과 뉴스레터를 통해 공유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연대로 함께해주세요.
이주여성 쉼터의 과제
– 다양한 형태의 이주여성과 제도화된 쉼터의 제한
– 정부의 여성 폭력 피해 지원 관점의 변화 가능성
– 탈시설의 사회적 분위기
– 입소율의 지속적 하락
– 외부환경에 능동적 대응
– 다양한 쉼터의 필요성
– ‘국민의 배우자 보호’ 관점의 변화 필요
서울시의 성·인종차별적 임산부지원사업 규탄행동 
서울시가 또 다시 차별과 배제의 정책으로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시 거주 임산부에게 70만원의 교통비를 지급한다는 정책이
이주여성은 완전히 제외하고,
여전히 여성을 출산의 도구로만 상상하고 있는
성·인종차별적 인식에서 탄생했기 때문인데요,
어떻게 된 일인지 규탄 행동의 기록으로 소개해 드릴게요!

※ 성명서 전문 보기 : 사진클릭

임산부 교통비 지원에

이주여성 제외한

서울시를 규탄한다!

서울시는 7월 1일부터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을 실시하였다. 교통약자인 임산부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하여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여 안정적인 출산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원내용으로는 서울에 거주하는 모든 임산부에게 ‘1인당 70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 사업은 서울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다. 그러나 이주여성의 경우 서울시에 거주지 등록을 하고 6개월 이상 거주하였다고 하더라고 신청할 수 없다. 국내 체류 중인 이주민이 200만명이 넘고, 이 중 45%가 이주여성이며 다양한 체류자격의 이주여성이 서울시민으로 살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주여성은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신청자격조차 없는 상황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서울시가 한국인의 배우자인 결혼이주여성조차도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완전히 배제하였다는 것이다. 이는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을 출산정책을 수행하는 도구적 존재로 인식하고 있으며, 서울 거주 시민으로서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출산환경에 대한 권리를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서울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조례(서울특별시조례 제8073호) 제3조(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지위) 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은 법령이나 다른 조례 등에서 달리 규정하고 있지 않으면 주민과 동일하게 시의 재산과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시의 각종 행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서울시는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에서 이주여성을 모두 배제하고 차별함으로써 평등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 임신한 여성이 겪는 어려움은 국적이나 체류자격에 따라 다르지 않다. 임산부 교통비 지원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도적 성격이다. 인도적 성격에 왜 더 어려울 수 있는 이주여성을 배제하는가? 출신국과 신분상의 차이를 따지지 말고 모든 임산부에게 해당되어야 할 것이다.

 

서울시는 지난 2020년 5월 21일 코로나19 관련 지자체의 재난긴급소득지원 시 이주민 배제에 관하여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권고를 받은 바 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재난 상황에서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난긴급지원금 정책을 수립·집행하면서, 주민으로 등록되어있는 외국인 주민을 달리 대우하고 있는 것은 합리적 이유 없는 차별로 평등권 침해해 해당하는 것으로 보았으며, 재난긴급지원금 정책에서 외국인 주민을 배제되지 않도록 관련 대책을 개선할 것을 권고하였다.

 

그럼에도 서울시가 또다시 외국인을 배제하고 차별적인 정책을 서슴없이 펼치고 있다.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차별과 배제가 강화되고 있음에 분노한다.

 

임산부 교통비 지원에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을 배제하고 차별한 서울시를 규탄한다!

 

서울시는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차별을 멈추고 시민으로써 권리를 보장하라!

 

임산부 교통비 지원에 모든 이주여성을 포함하라!

 

2022년 7월 20일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 발언문 전문 보기 : 사진클릭
이주여성을 배제하는 것도 모자라
출산하는 몸, 양육하는 몸만을
여성시민으로 상상하며
‘여성정책’으로 포장하는
서울시의 성‧인종차별적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 규탄한다!
서울시가 출생률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은밀한 (‘출산하면 이것도 해준다니까?’ 출산인구로 여성을 끌어들이려는) 전략책이라고 자평하며 내놓았을 임산부 교통비 지원, 소위 말해 ‘모성’을 위한 정책이 얼마나 성‧인종차별적이며 민주주의 정책 후퇴에 속력을 가하는지 그 실태를 방관할 수 없다. 더욱 처참한 것은 그마저도 이주여성을 전면 배제한 꼴이라는 것이다. 이는 한국사회가 이주여성에게 부여하는 위치성이 ‘n등시민’ 어딘가라는 것을 다시금 확인케 하는 사안이다. 이러한 n등시민의 경험은 그 구체적인 모습만 바뀔 뿐 이주여성 삶에서 끊임없이 지속되어 왔다.

정부와 지자체가 이야기하는 ‘시민 자격 기준’의 정당성은 무엇을 근거로 할 수 있나? 노동과 납세, 출산과 돌봄 등 시민으로서의 책무를 성실하게 부과시키고 있는 이주여성에게 시민의 자격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모순적이고 정당하지 않다. 과연 한국사회의 전망에는 어떤 사람이 시민으로 평가되어 함께하고 어떤 사람이 시민으로서 진입하지 못하는지 날카롭게 따져보아야 한다.

“출산(출생)다문화팀(관악구 외 11개 자치구)”, “출산장려다문화팀(강동구 외 2개 자치구)”, “저출산대책팀(강서구)”, “가족정책팀(은평구)”

이처럼 지금까지도 이주여성에게 ‘모성’이라는 책무가 얼마나 강력한 정치적 요구로 나타나고 있는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부서의 명칭들만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그 세부 정책들을 뜯어 보고 있자면 더욱 근심과 화가 깊어진다.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을 단지 저출생에 대응하기 위한 출산정책 수행의 도구적 존재로만 보는 서울시의 성평등 제로 인식수준과 한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기 위해 이러한 정책을 가장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밖에 없는 위치에 놓인 이주여성 삶의 불합리한 교차로에서 차별적 시너지가 극대화되고 있는 현 상황을 “자격이 안된다”는 말로 넘기는 것은 이 성‧인종차별적 상황에 대한 1의 변명도 되지 않는다. 출산정책으로만 이름 붙여진 이주여성 정책으로 출산하는 몸, 양육하는 몸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게 하기 위한 온갖 사회의 판을 짜놓고서는 모성으로서 최소한의 사회적 보장조차 누릴 수 없는 구조는 이주여성에 대한 지배이데올로기를 강화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중략)
더욱이 여성 시민의 권리를 국민과 비국민으로 갈라치는 것은 단순히 ‘국민+현+임산부’이기에 70여만 원의 지원을 받는 권리와 ‘비국민+현+임산부’이기에 마땅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억울하고 차별적인 경험의 간극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서울시가 이 사업의 취지로 이야기하는 임산부의 건강과 안전, 돌봄의 체계에서 이주여성을 일방적으로 배제하여 비외국인 여성 시민, 즉 국민 여성과의 위계를 경험하게 하는 방식으로 사회 질서를 형성하는 대단히 비민주적인 전략으로서 힘을 갖는다. 더욱이 정상가족 유지, 임신, 출산, 양육의 프레임에 여전히 여성시민을 가두는 성차별적 정책이 마치 국민 여성을 위한 ‘여성 정책’인 것 마냥 둔갑시키고 있는 교묘한 전략을 눈치채야 한다. 국민과 비국민 모성에 대한 지원 여부, 즉 모성지원 대상에서의 이주민 배제에 대한 빡침에서 기인한 논의만으로 이 사안이 매몰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이다.

(중략)

마침내. 이주여성을 서울시민으로 인정하지 않았던 서울시의 차별적인 인식 수준과 여성을 ‘모성’으로서만 상상하는 성차별적인 관점을 성찰하고 모든 시민에게 사과함과 동시에 모든 여성을 위한 성평등정책의 판을 새로 짜는 변화를 보이기 바란다.
I · 규탄 · U
서울시는 서울시민을 차별하지 말라!
외국인을 배제하는 임산부 교통비 지원 정책을 폐기하라!
2022. 7. 27. 서울시청 앞에서 이주여성을 배제하는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이주단체와 언론의 지속적인 규탄으로 서울시는 문제적 조례를 개정하여 9월부터 이주여성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28일 언론을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한국인 남성’과 혼인한 ‘결혼이주여성(F-6)’에 한한 조정일 것으로 추측되어 서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모든’ 여성들을 포함하지 못하는 배제적 흐름에 이여인터와 이주단체는 일부 이주여성에게로 사회보장 권리가 확장된 것에 환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응할 것입니다. 서울시가 국적을 이유로 누군가를 주민으로 인정치 않는 사안에 끝까지 함께하여 모든 여성의 평등권 확보의 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지와 연대 부탁드립니다.
※ 추후 인권위 진정 등 이주단체의 대응 진행상황은 메일,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및 이주단체 채널 등에서 확인바랍니다.
※ 관련 내용 문의 및 인터뷰 등은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메일(wmigrant@wmigrant.org)로 주시면 회신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년 성폭력전문상담원 교육 수료를 축하합니다
102시간의 긴 여정에 전원 수료로 함께한 여러분 축하합니다!!
앞으로 이주여성 인권을 확장해나가는 현장에서 자주 만나요!! 
6월도 변화를 만들어가는 여정에 동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년 6월 후원자 명단
1. 정기후원
(주)젠코스메티코스 CHHAYSokhor LeThiThu LUUTHITHUAN NGUYENTHIHANH TRANTHITRUCCHI(전지수) YOO JISU KLAIRE 강명혜 강선경 강성의 강성혜 강영옥 강지연 강혜영 강효숙 고민성 고민재 고승남 고신열 고영수 고윤덕 고종식 고진 곽영신 곽중빈 권경원 권미경 권보현 권신애 권주희 권태철 기여운 길지현 김경자 김경희 김나연 김다은 김대호 김도현 김명남 김미랑 김미선 김미진 김민정 김보라 김석수 김석찬 김선영 김성욱 김세화 김수진 김승현 김여진 김영나 김영옥 김옥화 김용혁 김원화 김은경 김은아 김은영 김은재 김은정 김인자
김일 김재림 김정우 김정흔 김정희 김지석 김지연 김지윤 김지혜 김철형 김현미 김현정 김혜미 김혜정 김호세아 김화희 김효선 나랑토야 남상근 남승연 남지은 류광열 문미령 문새롬 문선영 문소양 문현아 문화령 박경하 박금숙 박나림 박성희 박예지 박정진 박크리스천준 박효경 방유미 백근영 백미랑 백소윤 서미선 서정명 설해경 성정은 성희주 소라미 손천애 솜재이 송유진 송재인 송현민 신민재 신민진 신순애 신영철 신혜영 심혜림 안광훈 안미정 안은경 안혜경 양서희 양지호(양정재) 양태영 양혜진 여지윤 원기정 원선아 웬티현 위라겸 유문삼 유연희 유혜숙 윤정원 이경숙 이나영 이돈성 이두한 이명주 이명진 이민영 이상옥 이서연 이성림 이수빈 이순애 이슬샘 이안지영 이연주 이영란 이영분 이영애 이예원 이예일 이예일(박채원) 이예지 이유경 이은숙 이은정 이은주 이정배 이종원 이지영 이지오 이철우 이태주 이하영 이해연 이해응 이현서 이현석 이홍미 이희정 임광희 임옥기 임지수 장문혜 장윤재 장철기 전광식 전영미 전지은 전태규 전현하 전혜원 정미선 정미숙(정재훈) 정지영 정지원 정창혜 정철호 정혜경 조양희 조인섭 조현진 조혜영 조혜진 주묘희 지미혜 진가희 진유경 차수빈 차수진 최미자 최민영 최성호 최세문,한세희 최승우 최완영 최종만 최지혜 트립티 표영미 하주연 한가은 한국염 한나애 한동욱 한수복 허거훈 허영미 현미열 홍향임 황정미 황정혜
2. 일반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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