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휴무 안내
2019년 5월 1일 근로자의 날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사무처가 쉽니다.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이메일을 이용해주시거나 5월 2일에 전화주십시오. 항상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활동가 일동 올림-
‘UN권고로 돌아본 폭력피해 이주여성의 현주소와 개선방향’ 심포지엄 실시
2019년 4월 24일 수요일, 변호사회관에서 브런치와 함께하는 심포지엄이 진행되었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와 한국여성변호사회가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UN권고로 돌아본 폭력피해 이주여성의 현주소와 개선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의 강혜숙 공동대표는 '가정폭력 [...]
2019 이주여성을 위한 가정폭력상담원 교육 실시
2019년 4월 19일 금요일, 이주여성을 위한 가정폭력 상담원 교육이 시작되었다. 20명의 참여자들은 앞으로 6월 14일까지 10주간 교육을 받게 된다. 매주 금,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
<자립지원> 아이들에게 나무같이 든든한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드라마를 통해 한국결혼에 대한 환상을 품었던 J씨. 현실은 달랐다. J씨의 남편은 열심히 일하지 않았고 늘 빈곤한 생활을 이어왔다. J씨가 일할 수도 있었지만 남편의 의심과 폭력으로 [...]
<자립지원> 어두운 폭력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시작합니다.
K씨의 남편은 평소 욱하는 성격으로 인해 K씨와 자녀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는 했다. 폭행이 일상이 되던 어느 날, K씨와 아이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남편과 따로 살게 되었고 [...]
<자립지원> 아이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오늘도 힘을 내봅니다.
B씨는 평소 알코올중독인 남편의 잦은 가정폭력으로 힘든 생활을 하였다. 어느 날, B씨는 남편의 폭력을 참다 못해 새벽에 몰래 경찰에 신고하였다. 이혼 후 자녀는 B씨가 양육하게 [...]
결혼이주여성 본국귀환 사례 발굴 및 지원 사업을 위한 기획단 회의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지난 3월 15일(금),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교육실에서 '결혼이주여성 본국 귀환 사례발굴 및 지원 사업(이하 귀환사례사업)'을 위한 기획단 회의를 진행하였다. 기획단 회의는 결혼이주여성의 본국 귀환에 대한 주목의 [...]
2019 제 1차 지부 대표자 회의 및 부설기관 협의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지난 2019년 3월 29일(금) 전남이주여성인권센터에서 전국 지부대표자 회의 및 부설기관장 회의를 진행하였다. 전국의 이주여성 상담소과 이주여성 쉼터의 현황을 공유하고 성폭력 피해자 지원과 귀환이주여성 관련 [...]
<자립지원> 아이들을 위해 부지런히 살아보려 합니다.
K씨는 2005년에 결혼비자를 통해 한국에 입국하였다. 그녀는 현재 지체장애를 앓고 있으며, 남편은 작은 아이가 7살 때 사망하였고, 두 자녀 중 한 자녀는 지적 장애를 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