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눈여겨 볼 만한 여성단체,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몇 잔의 커피 값을 아낄 필요 없어요. 돈 많이 벌어서 커피도 마시고 후원도 많이 해요. 세상에는 멋진 일을 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슬로워크, 그리고 [...]
3.8세계 여성의 날
세게여성의 날 기념을 맞아,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가 전국에 있는 여성단체들과 함께 기념행사와 이주분야 젠더폭력 근절 정책을 제안하는 토론회 등 했다.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먼저 3월 4일(토)에는 보신각에서 2017 페미니스트 [...]
이주여성의 이야기 : 넉넉하지 않지만 힘을 내어봅니다.
M씨는 시집, 남편과 갈등이 심하여 시집으로부터 낙태와 이혼을 강요받았다. M씨가 동의하지 않자 가족들이 임신한 M씨를 방치했는데 , 다행히 주위사람들이 M씨에게 도움을 주어 경찰을 통해 이주여성쉼터에 입소하게 되었다. M씨는 [...]
여성운동가 한국염 출판기념 북 토크”우리 모두는 이방인이다” 개최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2월 24일 금요일 오후 4시 서울 경동교회에서 "여성운동가 한국염 출판기념 북토크"를 개최했다. 평생을 기독교 여성운동, 여성평화운동, 이주여성운동에 헌신한 한국염 여성운동가의 활동이 담긴 책 [...]
정책토론회-차기정부의 이주민 정책과 방향
지난 2월20일 오후2시 서울시민청에서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주최로 "차기정부의 이주민 정책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1부는 제3기(2017-2021)국가 인권정책 기본계획(인권NAP) 이주분야 방향과 과제 라는 주제로 강릉원주대학교 다문화학과 김지혜교수가 발제를 맡고 [...]
이주여성 농업노동자 성폭력 실태조사 자료집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공익법인재단 '공감'과 공동 주최로 '농업 분야 이주여성 성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농업 분야에 종사하는 이주여성 200여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실태조사를 했으며, 2016년 12월 14일 보고회를 했다. [...]
2016년 12월 외국인 이주민 성별 현황
한국에서 외국인의 출국과 입국, 비자 발급 업무는 법무부 소관이다. 법무부 산하 기구인 출입국외국인정책 본부에서 해당 업무를 담당한다.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전국에 19개의 출입국관리사무소, 23개의 출입국관리사무소 출장소를 운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