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 2016년 11월 상담통계
2016년11월보고.인권센터홈페지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 2016년 11월 통계보고 상담방법 구분 계 면접 현장방문 전화 사이버 통․번역 11월 913 109 72 582 125 25 비율(%) 100% 11.9% 7.9% 63.7% 13.7% 2.7% 누계 9,229 941 578 6,063 1,507 140 [...]
이주여성 활동가 세미나 마지막회차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지난 2016년 12월 2일 오후 7시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서 이주여성 활동가 세미나가 있었다. 2016년 동안 매월 1회 진행되었던 이주여성 활동가 세미나의 마지막 시간이었다. 이주민의 이야기를 담백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아프리칸 닥터"라는 영화를 함께 보았다. 이 영화는 이주노동자 운동에서 활동하다 영화배우로 [...]
어려운 살림 속에서 농사를 짓는 이주여성에게 힘을 줍니다.
A씨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이며 한국 입국한지 11년차입니다. A씨는 아들 셋을 둔 한국 남편과 재혼하고 농업인 남편을 따라 농사일을 도우며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살았습니다. 남편의 세 아들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센터 프로그램에도 잘 참여했습니다. 2015년 말에 농사일을 하다가 갑작스런 사고로 [...]
혼자 농사를 짓는 이주여성가장을 응원합니다.
A씨는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으로 남편은 2013년 12월 말에 간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시어머니와 함께 3남매를 데리고 살고 있었습니다. A씨는 기초수급자로 월 생계비를 가정의 생활비로 쓰고 있습니다. A씨의 집 주변에 배 밭이 있으나 남편 사망이후 관리를 하지 못하여 지금은 나무만 [...]
한부모가정 모자에게 새로운 희망을 심어줍니다.
A씨는 2005년 3월에 입국한 베트남 결혼이주여성입니다. 두 아들을 낳았고 지금은 큰아이 하나와 시부모를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2012년 7월 막내아들 입원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던 길에 교통사고가 나서 남편과 막내아들을 잃고 A씨도 중상을 입어 1년 가까이 병원생활을 하다가 퇴원했습니다. [...]
이주여성활동가 세미나 7회 후기
2016년 11월 11일(금)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서 주최하는 이주여성활동가 세미나 7회차가 열렸다. 먼저 크메르노동권협의회 역사와 관련한 영상을 보고 지구인의 정류장 대표이자 영상제작자인 김이찬대표를 통해 캄보디아 이주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또한 농업이주노동자의 열악한 근무환경, 기숙사 문제, 인권 침해 [...]